- 하루하루2012. 12. 8. 16:34



어느해나 그렇지만 올해는 특히나 안밖으로 다사다난했다.

일도 많았고 가족경사도 있었고. 바쁜와중에 국내여행도 두군데나 다녀왔다.

돌아보면 알찼던 한해~~~ 앞으로는 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겠지! 

내가 찾아야하는것이다.. 뭐든~

올해도 잘 마무리하고 내년엔 더 재미난 일 내가 하고 싶은 일들에 더 가까와졌으면 좋겠다. 


아뵤~

Posted by Hwang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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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12 11: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