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본세상'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4.12.16 2014 체리쉬드 유기동물 후원 프로젝트 (2)
  2. 2012.09.17 하늘
  3. 2012.04.25 내 책상!
  4. 2012.02.25 2월 달토끼 크로키 (2)
  5. 2012.02.16 홍합짬뽕탕!!!! (1)
  6. 2011.12.07 포장지 리폼ㅎㅎㅎ
  7. 2011.12.05 또 먹고 싶당...
  8. 2011.11.07 근두운
  9. 2011.08.29 8월 달토끼모임 (2)
- 사진으로본세상2014.12.16 14:46

20141127~1203 카페 G아르체에서 한 체리쉬드 전시

유기동물 보호 후원프로젝트로 기쁘게도 함께 참여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로 가면 있습니다.




동물과 함께라는 주제로 저는 동물들과 주인인듯했지만 사실 집사였다는 설정으로 한점 참여했습니다^^

아래는 다녀와서 동물들이 인간으로 변했을때를 상상하며 그려본 러프입니다.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그림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도 오랜만에 나눈것 같네요

저는 봉사활동을 참여하지 못했지만 봉사활동과 행사 기획 도우미등 여러분들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ㅠ

저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시금 그림을 그려서 다행이다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2.09.17 18:03




2012년 9월 16일 저녁이 시작될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2.04.25 22:48



완전체가 되었다........


후후후후후후ㅜ훟...() 아이패드땜시 들어간 악세사리값만 어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어어엉ㅇ 후회는 없다며....크흑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2.02.25 22:47



20120225 달토끼모임
부천판타스틱스튜디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2.02.16 00:36


소주를 중심으로 술자리를 하는 나로써는 안주에 대한 인식은 그냥 술안주 그 이상 그 이하가 아니었다.
술기운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의 그것이었지...맛은 그닥 별 감흥은 없더랬다. 지금까지...
아 참치빼고 ㅇㅇ 참치는 소중하니까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술안주로는 오뎅바의 오뎅과 국물이었고... 두번째로는 알탕???정도... 참치느님은 특별하니까 제외한다..<
위 두가지도 그냥 술기운을 중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것같아 기억에 남을뿐..딱히 크게 맛있다거나. 엄청 맛집의 술집이 아니었던거같다........... 그래도 역시 소주를 마실땐 오뎅탕을 계속 선호하는 이유는 배가 안부르기때문에??? 가격대비 소주와 참 잘 어울리는 안주라 생각되서다...
근데 근래 일식집 오뎅탕은 가격대비 으흠.............................. 차라리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고 말지란 생각이 들엇더지라 ㅋㅋ..ㅋ.ㅋ.
암턴 난 고기or 오뎅탕 정도만 있어도 술을 즐길수있기에 어디를가도 그냥저냥 잘 마실수있었는데
오늘 홍가라는 체인점에 처음 가서 홍합짬뽕탕을 처음 먹어보고 그 기준을 달리하게 되었다.................................ㅋㅋ.ㅋ.ㅋ
매운걸 못먹는 사람에겐 슬픈 매뉴일테지만.. 나에겐 참 잘 맞는 소주 안주였다는거!!!!!!!!!!!!!!11
맛도 좋았고~ 술안주로도 짱....!!! 저 큰 세숫대야같은곳에 한바가지 푸짐하게 나오는것도 너무 좋았당...ㅎㅇㅎㅇ
다음에 같은 취향의 사람을 만나게 되면 홍가로 끌고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암튼 2차 소주 장소로는 참 좋은것 같다+__+ 반해부렀어!!!ㅋㅋㅋ


이러고 짬뽕탕 먹게 된 계기가 동생남친과의 만남이었는데... 사실 동생남친이 너무 잘해주어서 ^^ 내가 뭐라 할말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짬뽕탕이 맛있었다고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1.12.07 03:54


종이재질이 워낙에 미끌미끌하고 네임팬도 잘 먹지 않았던지라 종이로 오려붙여보았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줘서 기쁘다 ^0^
선물로 갈것이기에 받는 상대방이 기뻐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애정을 담아~
마음만이라도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1.12.05 06:27


홍대 이노시시라는 맛집에 다녀왔다. 한국에서 일본식 사시미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곳이지 않나 싶다.
다른 맛집 블로그의 사진으로만 봐왔던 것들이 직접 눈앞에 뙇~!!!
음식은 눈으로도 먹는다고 했나~ 눈도 즐겁고 맛 또한 정말 ...ㅠㅠ 맛있었다....
사실 해산물을 생으로 잘 먹게 된건 성인이 되서부터다..어릴땐 생걸 왜 먹냐며 횟집을 가도 메인요리가 아닌 딸려서 나오는 반찬만 먹던 나인데..........지금은 회 맛있쪙! ㅠㅠ 특히 참치............................. 참치 무한리필 정말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무한리필집 참치보다 이노시시에서 먹은 다양한 회들의 향연에 친구와 나는 감탄을 연발하며 마구 먹었다.
 


이건 해삼창자와 연어알이었나? 그리고 오크라 두조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해삼창자라는 단어만 듣고 거부감이 확 왔었는데.. 먹으니까 별거 아니더라구? 그냥 젓갈을 후룩 마시는 기분!ㅋㅋㅋㅋ


두번째 접시는 조미가 조금 된것들이다. 좀 더 기름지고 짭쪼름한것들이 한가득~ 밥을 부르는 접시였다 ㅎㅎㅎ
저중에서 등푸른 고등어회가 있었는데 와 정말 고등어회 처음먹어보는데 비리지도 않고 기름기도 있으면서 담백한 맛이!!!! 친구가 이날의 베스트라고 칭송할정도!! 난 다 맛있어서 고를 수가없더라 헤헿.../ㅅ/

그리고 중간에 몇가지 더 나왔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다..................orz 먹느라 바빠서..ㅠㅠ 걍 이노시시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보고 싶으신분들은 참고하십쇼...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디저트는 이뻐서 찍어버렸다. 


딸기랑 양갱 ///>_<//// 사진도 참 잘 나왔네 ㅋㅋㅋ 으앙


내가 올리면서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근데 자주갈수없는 비싼곳이기에 ㅠ.ㅠ
한달에 한번 나에게 주는 선물로 정해놓는건 어떨지.........흑흑ㅋㅋㅋㅋ
큰맘먹고 친구랑 함께 즐기고 온 보람이 큰 요리집이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1.11.07 07:32


정신차리라고 이친구야~마음의 문제라고...
여유가 없고 생각이 좁아지는것이 두렵다.
나이를 먹을 수록 생각과 마음이 넓어질줄알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 크게 키우려면 자신이 노력해야한다. 그렇게 되도록.
많은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해야하고 끝없이 주어지는 문제에 대한 대처나 해결을 열심히 하며 끝없이 하며 살아야한다..
그것들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즐기느냐는 각자의 몫이겠지..
난 기왕이면 즐기고 싶다.
그리고 쿨~하고 싶은데 소심한 성격덕분에 마음에 둔것들을 쉬이 내던지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는 경우가 가끔있어서 더욱 조심스러워지는것인지도 모르겠다.. 악습의 연속이여...
오늘따라 싱숭생숭....스스로 딱 정리해서 난 이게 잘못됐어. 이거때문에 그래! 이렇게 해봐~~ 라고 확실한 정의를 못내리는 답답한 마음에...

.. 생각하면서 살자
.. 젝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
- 사진으로본세상2011.08.29 07:18


한달에 한번 있는 크로키 모임 달토끼
8월모임은 충무아트홀에서 전시중인 "반쪽이의 자연사박물관"을 관람&체험하고 왔습니다 ^0^ 
마감인 와중에 강행해서(사실 도피) 나간 보람이 매우 컷던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남는게 많았네요.. 위에 나무 조각으로 황소도 만들어오고요 ㅎㅎㅎ 
스스로도 생각이 많이 트이는 계기가 되었던 전시관람이었습니다.

"반쪽이의 자연사박물관"의 반쪽이 선생님은 원래 만화가셨다고 합니다. 밑에 작품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캐릭터성이나 표현하시는 이미지를 보면 풍자적인 느낌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걸 알수있습니다.
지금은 손으로 그리는 그림이 아닌 손으로 만드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재 또한 흔히 볼수있는 것들이나 폐품. 그냥 보면 쓰레기인 것들이 선생님 손을 거치니 멋드러진 작품으로 완성되어 보여지는 것이 너무도 신기했습니다.
의미를 하나하나씩 부여해주고. 이야기해주는것.정말 생각의 전환이란게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우리에겐 쓸모없는것들이 누구에겐 작품이 될수도있다는것. 그 의미부여와 보여주는 방법에 따라 달라질수있는게 예술이고 작품의 공통점이 아닌가 합니다.
선생님 작품들을 자유롭게 찍게 해주셔서 저도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작품수가 너무도 많아서 다 찍지도 못할 정도로... 그중에 제가 좋았던 사진들 위주로 올려보겠습니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wangBo